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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왜 우리는 하나님을 소망해야 합니까?

  • + 성경본문 : 시편 146편 1절-10절(구.908p)
  • + 설교일자 : 2020-05-17
  • + 설교자 : 담임목사 서 정 수
오늘 말씀은 한 시인이 하나님께만 소망을 둔 나머지 일평생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내 영혼아, 나의 생전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노래한다. 왜 이렇게 노래하는가? 하나님만을 소망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만 소망을 둘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1.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기 때문이다(6절). 우리 신앙의 모든 근거는 하나님의 창조이다. 우리 생명 다하도록 하나님을 찬송해야 할 이유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확신이 없으면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송할 수 없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창조 신앙과 감격이 있었기 때문에“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소리 높여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런 창조의 신앙과 이런 확신의 찬양을 할 수 있는가? 믿음으로 알 수 있다(히11;3절).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인간이 믿음을 통해서 천지창조 역사를 깨닫도록 하셨다. 이 세상에는 손으로 만져보고 눈으로 보고 아는 지식도 있지만 영원한 생명, 창조, 구원, 하나님의 존재 등 영적인 것은 믿음으로 알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믿음보다 확실한 것이 없다. 2. 하나님은 영원히 진실하신 분이기 때문이다(6절). 하나님은 진실하셔서 언약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막연한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죄인된 인간을 찾아오시며 사랑하시는 인격적인 분이시다. 우리 신앙의 바탕은 하나님의 신실성이다. 인간은 죄로 어두워 믿을 수 없다. 믿음이란 진실과 신실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사실이 우리 인간에게는 희망이며 꿈이다(롬3;4절).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고, 하나님의 언약도 변함이 없이 반드시 이루어 주신다는 것은 우리의 소망이며 위로이며 축복이 되는 것이다. 3. 하나님은 인간과 세상을 관리하는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이다(7절). 이 세상이 아무리 어지러워도 여전히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공의를 베푸시는 것 그 자체가 우리의 소망이며 축복이 된다. 시편 기자가 믿고 성경 전체가 계시한대로 역사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가 공의를 베풀고 계신다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며 꿈이다. 악은 심판을 받으며 결국 죄는 백일천하에 드러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공의 때문이다(암5;24절). 4.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 보호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때로는 목자처럼 양의 처지와 아픔을 아시고 잔잔한 물가로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때로는 포도원 농부처럼 우리를 관리하시고 보호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우리의 힘으로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은 하시면서 우리 영혼의 눈을 뜨게 하시며, 우리를 구체적으로 사랑하신다. 소외된 자, 고아와 과부들을 돌보시고 사랑하여 주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시다(시146;10절).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우리의 도움으로, 우리의 소망으로 믿는 자들의 가슴에는 날마다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평생 계속 되어질 줄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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